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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국사봉랜드’ 운영 준비에 박차

기사승인 2017.06.19  14: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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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옥곡면 국사봉권역(수평리, 대죽리, 묵백리 일대) ‘국사봉랜드’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사봉랜드’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국비 포함 총 사업비 73억 원을 투자해 숙박동, 체험장, 세미나실, 수영장, 등산로, 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 스스로 마을의 발전계획을 수립해 농촌생활환경을 정비하고 개발을 통한 농촌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그동안 시는 1단계와 2단계로 사업을 나누어 추진했으며, 지난 3월 권역지원센터, 다목적광장 등 시설물 조성을 완료하고 시설 운영을 위한 S/W 시스템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또 추진위원회에서는 다수의 마을주민이 참여하고 운영수익을 마을로 재분배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권역 내 8개 마을이 모두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로 재구성하기로 했다.

시는 오는 7월 S/W 운영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후 운영위원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국사봉랜드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조명준 지역개발팀장은 “국사봉 권역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맑은 물과 아름다운 풍경의 자연환경 등 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다”며 “국사봉랜드 운영을 통해 지역민의 소득증대와 권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상명 기자 jsgevent@hanmail.net

<저작권자 © 전남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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