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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매화빵 ‘2017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벌’에 첫선

기사승인 2017.06.15  1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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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 광양매화빵은 개별포장돼 있어 먹기 편하고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광양시 대표 농·특산품인 광양매화빵이 ‘2017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벌’에 선보이게 됐다.

광양시는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시·도별 지역대표 명품 특산물 및 명품 브랜드관에 광양의 대표상품인 광양매화빵 홍보·판촉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광양매화빵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소비를 증진시키기 위해 광양 매실을 이용한 관광 상품화 사업으로 개발한 빵이다.

잘게 썬 상큼한 매실과 매실원액이 첨가된 앙금에 국내산 우리밀 밀가루 반죽이 어우러져 깊고 새콤한 맛으로 인기가 많다.

허명구 마케팅전략팀장은 “대한민국 전국 명품 특산물 페스티벌에 선보여 광양매화빵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양시의 농·특산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매화빵을 개발한 ‘빵집이야기(대표 안선희)’는 ‘주식회사 광양매화빵’이라는 농업회사법인을 만들고 최근 LF스퀘어 내 로컬푸드 마켓과 우체국쇼핑 등을 통해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정상명 기자 jsgevent@hanmail.net

<저작권자 © 전남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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