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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화양면,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기사승인 2017.06.14  12: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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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화양면 주민자치센터 일원…체험행사도 마련

여수시 화양면은 농민들이 제값으로 농산물을 팔고, 소비자는 저렴하게 안전한 먹거리를 살 수 있는 ‘화양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화양면 주민자치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에서는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옥수수, 토마토, 고구마, 양파, 버섯, 감자 등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에 열리는 직거래장터는 도시민을 찾아가는 기존의 장터와는 달리 도시민을 농촌으로 초청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대신 도시민들이 농촌을 즐길 수 있도록 옥수수 수확체험, 갓김치 담아가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하여 많은 도시민의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추진위는 이날 도・농의 상생발전을 위해 서촌, 세포, 창무마을과 신동아, 웅천지웰2차, 우미이노스빌 아파트 간 자매결연도 추진한다.

협약내용은 파종・수확 등 농사체험과 농촌숙박 체험 기회 제공, 농촌일손돕기 활동 참여, 아파트 내 직거래 토요시장 활성화, 농산물 선주문 후재배 등이다.

박은규 화양면장은 “지역 농산물의 유통경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직거래장터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소비자와 지역 농가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를 상설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저작권자 © 전남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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