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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계절축제로 도시브랜드 높인다

기사승인 2017.02.28  18: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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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와 문화를 융・복합한 계절별 대표축제 육성

   

순천시가 지난 27일 언론인 브리핑을 통해 생태와 문화를 융·복합한 계절별 대표축제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순천만 국가정원으로 아시아생태문화중심 도시로서의 높아진 브랜드 가치에 걸맞는 고품격 대표축제를 육성하여 시민의 행복은 물론 관광객 만족,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끌어 내겠다는 전략이다.

봄 대표 축제로는 ‘2017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을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앙 사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순천 대표음식인 닭구이, 국밥 등을 판매하고 순천대표 음식 경연대회, 아트퍼포먼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가을에는 그동안 분산 개최됐던 교향악 축제, 동물영화제, 갈대 축제를 통합하여 ‘정원갈대예술축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비수기 시즌인 여름과 겨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여름에는 호수정원을 중심으로 워터나이팅쇼와 정원영화관 등 물과 빛이 조화되는 ‘순천만국가정원 물빛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겨울에는 지난 해 처음으로 열렸던 ‘순천만국가정원 별빛축제’가 개최된다.

특히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1년 내내 계절별 꽃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4~5월에 열리는 ‘일억송이 봄꽃축제’ 뿐 만 아니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정원내 행사와 축제를 융합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순천의 10년, 100년의 미래가 되는 지속발전을 위해서는 생태와 정원에 문화와 예술을 덧붙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 나가야 한다”라며 문화와 예술의 활성화를 강조했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저작권자 © 전남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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