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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익신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추진

기사승인 2017.02.22  19: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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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원예와 수리답의 안정적인 영농 기대

   

광양시가 상습침수 구역인 광양읍 익신지구에서 대구획경지정리사업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익신지구는 지방2급 하천인 억만천과 동·서천으로 둘러싸인 분지형 저지대 농경지로 집중 호우와 만조위 시 침수가 자주 발생했던 곳이다.

특히 이 지역에서는 애호박, 양상추 등 고소득 시설하우스가 많아 피해가 컸으며 농가들로부터 침수 방지 대책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시는 이번 사업에 국비 5억5천여만 원과 시비 1억4천만 원 등 총 6억9천여만 원을 투입해 오는 6월 완공을 목표로 저지대 농경지 익신리 27ha에 분당 24톤을 양수하는 펌프장과 배수로 0.45km를 설치할 계획이다.

장영부 건설과장은 “본 사업이 완료되면 시설원예와 수리답의 안정적인 영농으로 농업생산성이 크게 향상되고 재산 피해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저작권자 © 전남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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